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독도의 날을 앞두고 퀴즈와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 |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3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퀴즈와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
전남광주교육청은 23일 광주청사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독도 관련 지식을 겨루는 '유퀴즈 온더 독도!'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독도의 역사와 지리, 자연환경 등을 주제로 한 퀴즈를 풀며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행사는 독도의 날(25일)을 앞두고 올바른 역사 인식과 영토주권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청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를 독도교육 주간으로 운영하고, 각급 학교에 교육과정 연계 수업과 관련 영상 시청, 사진 전시, 퀴즈 대회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안내했다.
노정현 미래시민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영토주권 의식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