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개막하는 '제26회 울산옹기축제'에서, 한국동서발전은 새활용연구소와 함께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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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6회 울산옹기축제' 포스터 |
3일까지 이어지는 울산옹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8년 연속 수상의 이력을 지닌 옹기를 주제로 한 지역 대표 축제다.
동서발전은 폐장난감을 활용한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병뚜껑으로 고래모형 치약짜개 만들기 체험 활동을 벌인다. 또한 축제 과정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을 수거·재활용해 '플라스틱 없는' 축제 운영을 지원한다.
권명호 사장은 "울산지역 대표적 전통문화축제에서 시민들과 자원순환·탄소중립의 의미를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생활 속 실천 가능한 지역 상생의 탄소중립·친환경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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