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속보] 김혜경 "공직자 배우자로서 많이 부족했다…거듭 죄송"
검색어 입력폼
검색
정치
[속보] 김혜경 "공직자 배우자로서 많이 부족했다…거듭 죄송"
조채원
/ 2022-02-09 16:52:51
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 씨가 9일 자신의 '과잉 의전' 논란 등과 관련해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씨는 이날 오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자의 배우자로서 모든 점에 조심해야 하고 공과 사의 구분을 분명히 해야 하는데 제가 많이 부족했다"며 "국민 여러분들께, 특히 제보자 당사자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부인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과잉의전 논란 관련 사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YTN 캡처]
KPI뉴스 / 조채원 기자 cc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채원
이 기자가 작성한 다른 기사
전체보기 ▶
한화오션, 카나타와 24조 원 규모 '캐나다 FLNG' 본계약 수순
[단독] 한화에어로, 크로아티아에 '천무' 수출 임박…세르비아 군비 증강에 맞불
세방리튬배터리 美 오하이오 공장, 주정부 세액공제 승인 받아
좋아요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라인
밴드
네이버
https://m.kpinews.kr/newsView/179548203085565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A
작게
A
보통
A
크게
A
아주크게
A
최대크게
WEEKLY HOT
1
세방리튬배터리 美 오하이오 공장, 주정부 세액공제 승인 받아
2
CU '리센느 빵' 품귀에…"매장 대신 앱으로 찾는다"
3
[단독] 뒷산 3톤 바위, 주택 안방 덮쳐…밀양시 아불마을 아찔한 사고현장
4
김정일이 '육영수 피살' 사과?...박근혜가 이미 부인한 주장
5
폴란드, K-전투기 첫 전투 임무 투입
6
"엄마는 내가 돌보는데 月수수료 15만원은 왜 내죠?"…간병보험금 청구 '숨은 비용'
SNS
엑스
유튜브
블로그
정치
경제/산업
사회
IT/과학
전국
세계
생활/문화
오피니언
포토
전체기사
홈
로그인
매체소개
PC버전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전체기사
정치
경제/산업
사회
IT/과학
전국
전체
경기
부울경
대구/경북
호남
세계
생활/문화
전체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포토
전체
정치
경제/산업
사회
생활/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