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울산 진장동 자동차 정비업체서 큰불…2억7000만원 피해
검색어 입력폼
검색
전국
울산 진장동 자동차 정비업체서 큰불…2억7000만원 피해
최재호 기자
/ 2023-02-28 09:47:11
구글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28일 아침 5시 5분께 울산시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났다.
▲ 28일 아침 울산진장동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정비공장 2개 동를 모두 태우고 또다른 1개 동 일부와 굴삭기 등 장비를 태워 2억7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인 6시35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재호 / 전국부 기자
이 기자가 작성한 다른 기사
전체보기 ▶
북극항로 화물선, 울산항 잇단 기항…글로벌 해운선사 MOU 성과물
경남교육청, '경남과학고' UNIST 부설 영재학교 전환 추진
울산 온산공단 화학공장서 폭발 화재…소방 '대응 1단계' 진화 중
좋아요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라인
밴드
네이버
https://m.kpinews.kr/newsView/17955524372156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A
작게
A
보통
A
크게
A
아주크게
A
최대크게
WEEKLY HOT
1
삼성 "특허 무효" 반격 성공...'특허괴물' 픽티바와 소송 종결
2
"'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
3
HMM 플래티넘호, 마다가스카르 인근서 화재 발생
4
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
5
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
6
화성 동탄트램, 17년 기다림 끝에 첫 삽 눈앞
SNS
엑스
유튜브
블로그
정치
경제/산업
사회
IT/과학
전국
세계
생활/문화
오피니언
포토
전체기사
홈
로그인
매체소개
PC버전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전체기사
정치
경제/산업
사회
IT/과학
전국
전체
경기
부울경
대구/경북
호남
세계
생활/문화
전체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포토
전체
정치
경제/산업
사회
생활/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