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8만원반격 시작됐나 반도체 투자에 꼭 알아야하는 것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레버리지etf #종전 #트럼프 #호르무즈해협 #유가 #강관우 #류순열

강관우의 의식주주 / 2026-06-25 22:30:20


(촬영일 26년 6월 24일)
Co-produced by KPI뉴스 & KBC광주방송
총괄 김현경PD
========
이번 영상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앞으로 누가 더 오를 수 있느냐입니다.

리포트 기준 목표가는 삼성전자 48만원, SK하이닉스 350만원입니다.

숫자만 보면 둘 다 강한 상승 여력이 있지만, 주가가 오르는 이유는 다릅니다.

SK하이닉스는 HBM 1위 프리미엄이 핵심입니다.

AI 서버가 늘어나면서 HBM과 서버 D램 수요가 같이 커지고 있고, SK하이닉스는 이 흐름이 실적에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HBM에서는 뒤처졌지만, 전체 D램 시장에서는 여전히 강한 1위입니다.

여기에 HBM4E 경쟁력 회복, 하이브리드 본딩, 주주환원 기대까지 붙으면 다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봐야 할 건 D램 이벤트입니다.

리포트는 CY26 D램 수요 증가율을 28.0%로 봅니다.

반면 업계 생산 증가율은 25.0% 수준입니다.

즉, 수요가 공급보다 더 빠르게 늘어나는 구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이벤트는 서버 D램 수요, HBM4E 인증, 16단 HBM4E 공정 경쟁, 그리고 3분기 이후 메모리 가격 인상 흐름입니다.

세 번째는 충당금과 이익추정치 상향입니다.

삼성전자는 2분기에 반도체 부문 직원 상여금 지급용 충당금이 한꺼번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그래도 리포트는 2Q26 삼성전자 영업이익을 76.1조원으로 봅니다.

충당금이 없었다면 반도체 부문 이익은 더 크게 나왔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즉, 비용을 반영해도 이익 체력이 강하다는 의미입니다.

SK하이닉스도 직원 성과급 조건을 반영했는데도 FY26 영업이익을 261조원으로 전망합니다.

네 번째는 2분기 실적과 주가 추이입니다.

반도체주는 이미 많이 올랐지만, 리포트는 2분기 실적이 다시 밸류에이션 상향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삼성전자는 대장주 복귀와 HBM4E 추격 기대, SK하이닉스는 HBM 실적 레버리지와 높은 ROE가 핵심입니다.

다섯 번째는 성과급입니다.

성과급은 단순 비용이 아닙니다.

그만큼 영업이익이 크게 늘고 있다는 반증입니다.

삼성전자는 충당금 반영 후에도 2분기 이익이 강하고,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 10% 성과급 조건을 반영해도 목표가 350만원이 제시됐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SK하이닉스는 이미 HBM 1위로 가장 강한 실적 레버리지를 가진 종목입니다.

삼성전자는 D램 1위와 HBM4E 반격이 붙는 회복형 대장주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 누가 더 오를 수 있는지
✔ D램 시장에서 꼭 봐야 할 이벤트
✔ 충당금과 이익추정치 상향의 의미
✔ 2분기 실적과 주가 흐름
✔ 성과급이 오히려 강한 이익 체력을 보여주는 이유


※ 본 영상은 투자 권유가 아닌 교육 및 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입니다.
※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강관우의 의식주주
좋아요와 구독은 더 좋은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한국증시 #코스피 #블랙튜스데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AI반도체 #HBM #삼성생명 #삼성물산 #SK스퀘어 #지주사 #지분가치 #외국인수급 #기관매수 #코스피전망 #대형주 #반도체주 #주식투자 #증시전망 #투자전략 #강관우의의식주주 #이란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관우의 의식주주

강관우의 의식주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