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군포·의왕·과천 초등학생들 가평서 전통 손 모내기 체험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5-28 00:41:11
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 주관
체험은 친환경 급식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생산자와의 만남 및 생산지 소개를 거쳐 풍년을 기원하는 신명난 농악 풍물놀이로 시작됐다. 생산자의 설명에 따라 논에 띄어 놓은 못 줄에 맞춰 직접 한 땀 한 땀 모를 심었다.
모내기가 끝난 뒤 가평군 지원으로 잣향기푸른마을에서 떡메치기, 가평 특산품인 잣 까기 체험 등에 참여하며 1일 농촌체험을 마쳤다.
박미진 공동급식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 간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는 등 지속 가능한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센터는 오는 10월과 11월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 약 100명을 대상으로 관내 학교급식 공급지인 의왕시와 화성시에서 무농약 쌀 생산지 벼 베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는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가평군 친환경 쌀 생산지에서 전통 손 모내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27일 공동급식센터에 따르면 전통 모내기를 직접 해봄으로써 급식에 제공되는 쌀의 생육 과정과 신토불이 친환경 쌀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해 가평농협과 함께 행사를 마련했다.
체험은 친환경 급식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생산자와의 만남 및 생산지 소개를 거쳐 풍년을 기원하는 신명난 농악 풍물놀이로 시작됐다. 생산자의 설명에 따라 논에 띄어 놓은 못 줄에 맞춰 직접 한 땀 한 땀 모를 심었다.
모내기가 끝난 뒤 가평군 지원으로 잣향기푸른마을에서 떡메치기, 가평 특산품인 잣 까기 체험 등에 참여하며 1일 농촌체험을 마쳤다.
박미진 공동급식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 간 다양한 교류를 추진하는 등 지속 가능한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센터는 오는 10월과 11월 관내 초등학생 및 학부모 약 100명을 대상으로 관내 학교급식 공급지인 의왕시와 화성시에서 무농약 쌀 생산지 벼 베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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