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특급, 한국-체코 조별리그 첫 경기 쿠폰 1만 원 쏜다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6-11 07:37:33

12일 오전 9시부터 지급…당일 만 사용 가능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12일 오전 11시 대한민국과 체코의 A조 조별리그 첫 경기를 기념해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1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1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발급된다.

 

배달특급 앱 알림을 통해 할인쿠폰이 지급되므로 알림 받기를 설정해야 하며, 발급된 쿠폰은 12일 하루 동안 1인 1회 3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하다.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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