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의 습격' 정병혁 | 2018-11-06 08:55:18 답답한 출근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출근길에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6일 오전 서울 도심 일대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이날 국립환경과학원은 "서쪽 지역의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되면서 초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사후까지 봉사한 '의령 봉사왕' 공도연 할머니 부부…시신 기증 3년만에 장례2팀장은 캐딜락, 임원은 자녀 유학비까지...한미약품 협력사 상납 백태310대 건설사 재건축·재개발 수의계약 88%…'선별수주' 고착화4[류순열의 직썰] 이재명 대통령이 진정 두려워해야 할 것5삼성·LG도 뛰어든 '모듈러 주택', 공급 시너지 낼까6한화오션, 日 이이노해운에 '세계 유일 내빙 성능' 가스 운반선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