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미학, 현대미술로 승화...김동석 신작전 '소리-울림'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2-27 09:21:59
내년 1월6일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이즈에서 전시
한국의 미학을 현대미술로 승화시킨 김동석 작가의 신작전 '소리-울림'전이 내년 1월 6일까지 인사동 갤러리이즈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언어는 소통의 수단이자 표현의 도구이며 회화의 재료"라는 작가의 철학은 이번 전시를 통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작가는 한글의 과학성과 예술성을 현대미술로 승화시키며, 한글의 아름다움을 세계와 공유하고자 하는 비전을 작품에 담아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