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김승수 의원, 지역 발전 예산 확보 발군의 노력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4-08-09 09:30:07

관음공원 정비 등…공원시설 예산 확보에 많은 공 쏟아

국민의힘 김승수(대구 북구을) 국회의원은 관음공원 정비사업을 위해 6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쾌적하고 안전한 명품 주거도시'를 공약으로 내걸고 품격 높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공원 개보수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관음공원은 노후화된 시설물과 녹지공간에 대한 주민들의 불편이 상당할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의 우려도 있는 상황이었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관음공원의 노후화되거나 파손된 배수시설, 주차장, 의자 등 편의 시설들을 개선하고 훼손된 녹지를 정비해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공원 이용객들에게 아름다운 공원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주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시설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으로 많은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함지공원 물놀이장은 김 의원이 2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확장 및 리모델링을 마쳐, 주말 일 방문객 500명 가량이 이용하는 물놀이 명소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27일 워터페스티벌에는 총 750명이 방문하기도 했다.

또 그는 2023년 특별교부세를 통해 7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질마당 공원 재조성 사업은 공원 내 노후 시설물 정비로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어 주민들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함지공원 물놀이장 리모델링, 질마당 공원 재조성 등 남녀노소 편안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 마련으로 품격 높은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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