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4군 친선 게이트볼대회-외식업중앙회 지부 장학금 기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07-11 13:22:34

경남 창녕군 부곡전천후 게이트볼경기장에서 지난 9일 '4군 친선 노인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 성낙인 군수가 제29회 4군 친선 노인게이트볼 대회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창녕·함안·의령·합천 노인회 소속 선수단은 매년 4개 군 순번에 따라 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올해 29회째를 맞았다.

 

올해 대회에서는 의령군 의령도깨비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의령군 의령읍팀이 준우승, 창녕군 계성팀과 합천군 합천읍팀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신병옥 노인회 창녕군지회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4개 군 게이트볼 회원들의 오랜 우정이 더욱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외식업중앙회 창녕군지부, 장학기금 기탁

 

▲ 차호상 외식업 창녕군지부장이 성낙인 군수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도지회 창녕군지부(지부장 차호상)는 9일 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성낙인 군수)에 장학기금 220만 원을 전달했다.

 

차호상 지부장은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고 원하는 꿈을 마음껏 펼쳐 나가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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