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충북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후보 한자리 모여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6-05-20 09:45:48
문경새재에서 중부내륙권 상생발전 다짐
▲ 국민의힘 경북과 충북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이 문경새재에 모여 중부내륙권 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김학홍 후보 캠프 제공]
이번 행사는 양 지역의 상생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 원팀(One-Team) 결속을 위한 기념 촬영,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기자회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후보들은 행정구역의 장벽을 허물고 중부내륙권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양 도의 후보들은 정책협약서를 통해 내륙 항공경제벨트 구축으로 청주국제공항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잇는 항공 연계 경제권 구축과, 중부내륙 광역 SOC 공동 추진 및 백두대간 체류형 관광경제권 조성을 다짐했다.
또 농식품·로컬경제·청년창업 접경지역 경제 협력, 중부내륙발전특별법을 기반으로 경북·충북 상생 협력을 위한 지속 가능한 실천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는 "문경은 경북과 충북을 잇는 중부내륙의 핵심 거점 도시"라며, "오늘 맺은 정책협약은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문경의 교통·관광·이종 산업 전반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철우 도지사 후보, 임이자 국회의원을 비롯해 충주·괴산 등 이웃 지자체와 강력한 원팀을 이뤄 중부내륙 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동참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국회의원들 역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광역적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국민의힘 후보들이 압도적으로 승리해 이번 상생 약속을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시키고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경북·충북 지역의 광역·기초단체장 후보들과 국회의원들이 문경새재에 모여 중부내륙권의 상생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대대적인 정책 연대를 선언했다.
김학홍 국민의힘 문경시장 후보는 지난 19일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국민의힘 경북·충북 중부내륙 상생발전 공동 기자회견 및 정책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 후보를 비롯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후보, 임이자·이종배·이달희 국회의원과 경북 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참석했다.
또한 충북 지역에서도 이동석 충주시장 후보, 송인헌 괴산군수 후보 및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대거 자리를 함께하며 영·호남을 넘어선 중부내륙권 협력의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양 지역의 상생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 원팀(One-Team) 결속을 위한 기념 촬영,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기자회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후보들은 행정구역의 장벽을 허물고 중부내륙권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양 도의 후보들은 정책협약서를 통해 내륙 항공경제벨트 구축으로 청주국제공항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을 잇는 항공 연계 경제권 구축과, 중부내륙 광역 SOC 공동 추진 및 백두대간 체류형 관광경제권 조성을 다짐했다.
또 농식품·로컬경제·청년창업 접경지역 경제 협력, 중부내륙발전특별법을 기반으로 경북·충북 상생 협력을 위한 지속 가능한 실천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김학홍 문경시장 후보는 "문경은 경북과 충북을 잇는 중부내륙의 핵심 거점 도시"라며, "오늘 맺은 정책협약은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문경의 교통·관광·이종 산업 전반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철우 도지사 후보, 임이자 국회의원을 비롯해 충주·괴산 등 이웃 지자체와 강력한 원팀을 이뤄 중부내륙 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행사에 동참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국회의원들 역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광역적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국민의힘 후보들이 압도적으로 승리해 이번 상생 약속을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시키고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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