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리자 오늘" 문재원 | 2018-09-16 09:43:53 '2018 마이런 서울' 마라톤 대회 열려 여의도~월드컵공원 15000여명 달려 16일 오전 1만 5천여명의 주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마이런 서울마라톤' 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서울 여의도공원을 출발해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 이르는 10km 코스를 달리는 경기로 아디다스 주최로 진행됐다. 여의도 대회 현장에는 가수 션, 양준혁 야구 해설위원, 모델 문가비 등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주택서 AI 인프라로…건설사 포트폴리오가 바뀐다2[단독] 포스코아산TST 튀르키예 파트너, 포스코 측에 소송 제기3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선거 개표 오 입력, 투표용지 부족보다 더 심각"4삼계탕 2만원 시대…식품업계, '가성비' 간편식 삼계탕 경쟁 치열5성수동 재개발, 대형사 릴레이 수주…GS·롯데 다음 주자는?6'슈퍼사이클'이라는데 주가는 30~40% 빠진 조선..."매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