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소식] 귀농귀촌사관학교 수료식-농촌관광시설 일제점검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27 12:36:17

경남 하동군은 지난 24일 체류형 귀농귀촌사관학교 수료식과 귀농·귀촌 입문 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지난 20일부터 도시민 및 신규 귀농·귀촌인을 위한 귀농귀촌사관학교 교육을 개설하고 총 21명의 입학생을 모집해 4박 5일 체류형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촌 리더로의 성장을 돕기 위한 구체적 농촌 생활정보, 영농체험 등 실습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도시민들이 성공적으로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통해 돕겠다"며 "새로운 사업 '하동형 농촌에서 살아보기'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절기 농촌관광시설 일제 점검 실시



하동군은 27일부터 6월 28일까지 관할기관과 함께 농촌관광시설에 대한 일제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동군에는 총 307개의 농촌관광시설(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이 있다. 그중 4월 집중안전점검을 완료한 8개 소와 경남도 전문용역업체에서 진행할 31개 소를 제외한 268개 소가 이번 점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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