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올해 첫 '안전경영위원회' 개최…협력사·외부 전문가 참여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6-17 10:23:42

현장중심 예방·협력사 상생·자율적 안전문화 정착 강조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16일 울산 본사에서 협력기업 및 외부 안전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 권명호 사장이 지난 16일 안전경영위원회 참석자들과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안전경영위원회는 안전 분야 전문가 및 근로자 대표, 협력업체 등 안전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최고 심의·자문기구로, 안전보건 정책 수립과 점검을 총괄한다.

동서발전은 이날 안전경영위원회 회의에서 △2026년 상반기 안전근로협의체 회의 결과 △계층별 안전보건교육 현황 △현장 안전점검 계획 및 경과 등의 안전 관련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권명호 사장은 "안전은 모든 경영활동의 최우선 가치이자 원칙"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 예방체계 강화, 협력사와의 안전한 상생 실현으로 자율적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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