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수입 창호 '페네스트' 재건축 시장 관심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 2026-05-21 10:21:04
LX하우시스의 최고급 수입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페네스트'가 고가 주택 시장에 이어 서울 한강변을 비롯한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단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페네스트'는 최근 서울 라브르27, 부산 해운대 애서튼 어퍼하우스, 춘천 무와제이드 리조트, 도산 150 KAL VIP라운지 등에 적용되며 하이엔드 럭셔리 창호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페네스트'는 LX하우시스가 글로벌 최고급 알루미늄 창호 업체 중 하나인 벨기에 레이너스로부터 제품 공급을 받아 국내 주거 환경에 최적화해 선보인 최고급 수입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다.
기존 국내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에서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설계로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고 약 4m 높이의 초대형 창 제작이 가능하며, 바닥과 천장에 창틀을 매립하는 공법을 통해 마치 유리로만 벽면이 채워진 듯한 극대화된 개방감을 선사한다. 이에 한강변에서는 조망이나 자연 경관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전동모터를 활용한 자동 개폐 기능과 건축주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핸들 디자인, 프레임 두께 조절 등 커스텀 오더까지 지원 가능하다.
'페네스트'는 현재 압구정3구역의 현대건설 홍보관 및 성수1구역의 GS건설 홍보관에 설치돼 수요자들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한강변 조망이라는 입지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기존의 설계에서는 볼 수 없는 '페네스트'만의 대형 와이드 시스템 조망 특화 설계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분야에서 글로벌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는 레이너스의 압도적인 제품력에 국내 창호 시장을 선도하는 LX하우시스의 안정적인 시공 및 사후 서비스까지 보장되는 '페네스트'는 프리미엄 재건축 단지에서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며 "특히, 최고의 개방감과 조망을 선사하는 제품인 만큼 '뷰'가 중요시되는 서울 한강권 재건축 단지에 최적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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