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울산지역 폐지 수집 어르신들 방한용품 후원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1-18 10:30:53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17일 울산시에 폐지 수집 활동을 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방한 안전용품 후원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이날 울산시청에서 김두겸 시장,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2000만 원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폐지 수집 어르신 300여 명을 위한 방한화와 안전조끼 등 안전 물품 구입용으로 지원된다.
소유섭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이번 나눔으로 폐지 수집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듯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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