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 장애인 바리스타 커피 기술 교육 지원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5-27 10:40:17
상미당홀딩스는 행복한재단과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를 위한 커피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종로장애인복지관과 서초구립한우리보호작업장 소속 장애인 바리스타 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비알코리아 교육팀 전문 강사로부터 음료 제조법과 커피머신 관리법 등을 배웠다. 에스프레소 추출 및 우유 스팀 원리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커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이 바리스타 직무를 통해 안정적으로 직업을 갖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상미당홀딩스의 사회공헌인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사업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카페 오픈과 운영에 지금까지 30억 원을 후원했다. 기술교육, 매장점검, 자문 등의 현장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