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국산 벌꿀·생강 담은 '허니진저비니거' 출시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4-24 10:49:49
오뚜기는 국산 벌꿀을 정통 발효해 만든 꿀식초 '허니진저비니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허니진저비니거'는 국산 벌꿀 식초에 서산 생강을 더했다. 벌꿀 특유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생강의 은은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음용 방법 또한 다양하다.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하면 상큼하고 청량한 음료로 즐길 수 있으며, 자극적이지 않은 산미와 풍부한 향미가 특징이다. 따뜻한 물에 타면 향긋한 생강향과 부드러운 산미가 어우러진 차로 즐길 수도 있다.
올리브유와 함께 섞어 요리하면 색다른 풍미의 드레싱으로 활용 가능하며, 생선 요리 등에 한 스푼 더하면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더해준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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