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진주장애인복지센터에 쌀 900㎏ 기부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8-24 11:08:30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화정석)은 21일 진주장애인복지센터(원장 박경숙)에 사랑의 쌀 900㎏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제19대 화정석 병원장 취임식 당시 축하의 뜻으로 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상국립대병원 천윤홍 대외협력실장을 비롯한 병원 직원과 진주장애인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쌀은 진주장애인복지센터에서 생활하는 중증장애인들의 급식과 안정적인 일상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천윤홍 대외협력실장은 "화정석 병원장의 취임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에 전달한 쌀이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이용자의 건강한 생활과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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