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창녕예총 '예술인의 밤' 성료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12-29 13:00:05
경남 창녕군은 내년 2월까지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창녕지회(회장 하동칠)는 27일 문화예술회관에서 회원과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예술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 1부에서는 제3대 창녕예총 지회장을 지냈던 김경 씨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제1회 창녕 예술인의 상을 받았다. 2부에서는 창녕 예총 산하 7개 협회 회원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초청 가수의 축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성낙인 군수는 "앞으로도 창녕예총이 중심이 돼 지역의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세계적인 예술 콘텐츠로 창조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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