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목소리 높인 이해찬 "한국당, 공당의 자격 없다" 문재원 | 2019-06-26 11:06:56 더불어민주당 확대간부회의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왼쪽)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국회공전 80일 만에 일궈낸 합의가 한국당의 당리당략 때문에 두시간도 되지 않아 물거품이 됐다"며 "이 정도로 무책임한 정당이면 공당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범여, '장특공 폐지법안' 발의…"집값 안정화에 큰 도움될 것"2뱅크샐러드, 차량 5부제·유류비 상승에 교통카드 수요 증가3[단독] 더본코리아, 소비기한 지난 '본가 소갈비찜' 판매…과징금 2569만원4삼성바이오, 자가면역치료제 美후속 판매금지 가처분도 승소5양산시 농수산물유통센터 법정관리 사태…김일권 예비후보에 불똥6종전후 신재생에너지·방산·우주사업 주목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