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전세계 주요 도시에 갤럭시 스마트폰 신제품과 갤럭시 AI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 티징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할 '갤럭시 언팩'을 앞두고 대한민국 서울, 프랑스 파리, 미국 뉴욕, 독일 베를린, 일본 도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 7개 도시에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Galaxy Experience Space)'를 개설했다고 4일 밝혔다.
공간은 갤럭시 언팩 행사가 끝난 직후부터 정식 운영한다.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는 창의·생산·소통 등 갤럭시 신제품들과 갤럭시AI가 선사하는 새로운 일상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공항을 주제로 꾸며진 공간에서는 출국, 비행기 안에서의 엔터테인먼트 감상 등 갤럭시 AI의 일상 속 체험이 공간의 개설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