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초월 왕인의 문화, 빛이 되다' 주제로 49개 콘텐츠 눈길
영암군·부여군, 우호교류 협약 체결 뒤 축하 공연 펼치기도
지난달 28일부터 나흘동안 개최된 '2024 영암왕인문화축제'가 관광객 16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상대포 낙화유수 [영암군 제공]
3일 전남 영암군에 따르면 군서면 왕인박사유적지 일대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시공초월 왕인의 문화, 빛이 되다'를 주제로 야간까지 시간을 넓히고, 왕인박사유적지에서 상대포까지 공간을 확장하고, 왕인박사 인물에 49개 콘텐츠를 가미한 '시·공·콘 초월' 행사로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지난달 28일 왕인박사 테마 퍼레이드는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나타냈으며, 월인천강과 불꽃놀이는 영암의 밤을 밝히며 축제에 빛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