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 지자체 선정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7-13 11:20:21

개인·단체서도 5개 표창 받아

경남 산청군은 지난 10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열린 '희망 2026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 산청군 관계자들이 이웃사랑 유공 최우수 지자체 기관 표창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산청군은 이번 희망 나눔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과 모금 활동을 적극 추진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개인 및 단체 수상자로는 복지정책과 반연경 희망복지담당과 산청군기독교연합회가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또한 강나리·이진후 주무관, 산청군건설기계협의회가 공동모금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민선 9기 유명현 산청군정은 △어르신은 편안한 노후를 △아이들은 꿈을 △청년은 희망을 △장애인과 다문화가족은 차별 없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부문별 복지 실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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