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월아산 숲속' 주말 특별체험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6-08-19 13:57:43

경남 진주시를 대표하는 복합산림휴양 시설인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다음 달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주말 특별체험 2차(하반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9일 진주시에 따르면 하반기 '월아산 숲속의 진주' 주말 특별체험 행사는 △싱잉볼 테라피(Singing Bowl Therapy) △차(茶) 테라피 △도장 만들기 등 3개 과정으로 꾸며진다.

 

체험 희망자는 오는 26일부터 오픈하는 '네이버 예약창'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 주말 특별체험 행사는 2023년까지 연간 3회 실시돼 오다가 2024년부터는 상·하반기 2회 정기적으로 마련되고 있다. 

 

2016년 4월 개장된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숲 정원과 자연휴양림, 우드랜드, 산림 레포츠단지, 숲속 어린이도서관, 작가 정원 등 다양한 시설이 어우러진 복합산림휴양 시설이다. 숲과 정원에서 누릴 수 있는 '쉼·여유·재미·치유'를 위한 시설과 콘텐츠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 전국적인 산림휴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