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치매 안심마을 안전환경 조성-'치유농업' 프로그램 본격화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11-29 12:48:41
경남 창녕군은 치매 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치매 안전 환경 조성사업을 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창녕군은 올해 농촌체험과 농업 활동을 활용하는'치유농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치유농업프로그램을 완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진행한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와 농장주,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허브힐링농장(이방면) △뚝딱뚝딱공작소(도천면) △표고버섯가득한뜰(대지면) △숲속애(창녕읍) 등 4곳이다.
이번 사업은 최근 안전·치유·건강 등의 키워드가 주목받으며 새로운 형태의 농촌관광도 등장함에 따라 '창녕형 농촌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창녕군은 앞으로 치유농업프로그램이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 업무협약, 팜투어, 인스타그램 개설 등 창녕형 농촌관광 기반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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