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나눔 정류장 문재원 | 2018-11-28 11:42:23 한국구세군 x 휘슬러코리아가 함께하는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 전달식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광장에 설치된 휘슬러코리아의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앞에서 어린이들이 한국 구세군 9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케이크와 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선냄비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나눔을 실천한 시민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위로하는 장소인 '자선냄비 나눔 정류장'은 오는 12월 한 달간 시청광장에서 운영된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지방보다 2배 비싼 서울 공사비…아파트 '명품화 경쟁' 영향2[단독] 중견 건설사 '사용자성' 속속 인정…서희·코오롱·태영·금호 등 8곳3[단독]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개발 확장에 1억1000만 달러 외자유치 성공4'사용자성 인정' 중견 건설사로 확대…실제 교섭까지는 변수 산적5[단독]CJ그룹은 어쩌다 글로벌 동물복지단체의 타깃이 됐나6태국 파타야서 음란물 유포·마약 소지 한국인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