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설 연휴 반납한 채 구슬 땀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2-11 12:21:08 ▲ 설 연휴 시작인 지난 9일 동계전지훈련 최적지 전남 강진군을 찾은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AFC U-20 여자 아시안컵 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명절도 반납한 채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진군 제공] ▲ 설 연휴 시작인 지난 9일 동계전지훈련 최적지 전남 강진군을 찾은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AFC U-20 여자 아시안컵 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명절도 반납한 채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진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매출 끊긴 뉴스케일, 국내 SMR 문제없나…"수혜는 결국 두산으로"2박우량 "허위사실 엄정 대처"…유튜브발 비방 공세 정면 대응3'알코올 함유 커피' 속속 출시…청소년 구매 무방비4"AI가 만든 新반도체 질서…'가보지 않은 길' 열렸다"5밀양아리랑대축제 '먹거리 부스' 특정단체 독식…"지역경제 활성화 구호뿐"6AI가 불붙인 반도체·전력株…어디까지 달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