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설 연휴 반납한 채 구슬 땀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2-11 12:21:08
| ▲ 설 연휴 시작인 지난 9일 동계전지훈련 최적지 전남 강진군을 찾은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AFC U-20 여자 아시안컵 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명절도 반납한 채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진군 제공] |
| ▲ 설 연휴 시작인 지난 9일 동계전지훈련 최적지 전남 강진군을 찾은 U-20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AFC U-20 여자 아시안컵 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강진 축구전용구장에서 명절도 반납한 채 훈련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강진군 제공] |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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