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품 전시장으로 변한 자동차판매장…부산 루나갤러리 이색 전시회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6-03-08 14:25:39

4월1일까지 '2026 포드·링컨 초대전–복을 부르는 전시'
이삼술·이정효·김은숙 작가 3인 '산업현장에 문화의 꽃'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자동차 판매 전시장이 이색적인 갤러리 문화공간으로 변신, 눈길을 끌고 있다.

 

▲ '복을 부르는 전시' 행사장 내부 모습 [루나갤러리 제공]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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