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안전보안관' 직무교육…대원 39명 신규 위촉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2026-06-23 15:15:15
모의 신고 실습으로 실전대응 역량 강화
▲ 합천군 안전 보안관들이 직무 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22일 안전보안관 25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도 안전보안관 손태성 부대표가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에서 대원들은 직접 앱을 이용해 신고 절차를 익히며 실전 대응 역량을 다졌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하미령 대원은 "안전신문고 앱 사용법과 모의신고 실습을 직접 해보니 실제 신고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생활 주변 위험 요소를 적극 살펴 안전한 합천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은 지난 5월 39명의 안전보안관을 신규 위촉했다. 이들은 각 읍·면별 생활주변 위험 요소 발굴 등 안전문화 조성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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