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의회, 주요 사업장 순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6-07-22 16:06:06

경남 밀양시의회는 21일 제27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밀양시의원들이 얼음골 신비테마관을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밀양시 제공]

 

먼저 밀양나노융합센터와 나노융합국가산단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국가산단 내 청년행복누림센터를 비롯한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을 살폈다. 

 

이어 얼음골 신비테마관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콘텐츠를 확인하고, 관광객 편의 증진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운영 실태 및 개선 사항을 점검했다.

 

야간에는 밀양아리랑 디지털정원을 방문해 야간 경관 조명과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아울러 야간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성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손문규 의장은 "주요 사업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주요 현안 사업을 면밀히 살펴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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