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양제철소, 9년째 이어온 나눔…취약계층 아동 8423명 '희망 학용품 키트' 전달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6-04-01 14:43:27 ▲ 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이 지난달 31일 광양시 금호동 어울림체육관에서 배려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학용품 희망키트 제작·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제철소 제공] ▲ 박종일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이 지난달 31일 광양시 금호동 어울림체육관에서 배려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학용품 희망키트 제작·전달식을 가진 뒤 아이들과 종이 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광양제철소 제공] ▲ 광양제철소가 지난달 31일 광양시 금호동 어울림체육관에서 배려계층 어린이를 위한 학용품 희망키트를 배달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광양제철소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2000만원 드려요"…더본코리아, 가맹점 폐점 늘자 지원금 공세2이남우·배재규 두 '삼성맨'의 '레버리지 ETF 설전'3"비구독자보다 최대 7배 더 쓴다"…식품업계, 구독 서비스 확대4[조용호의 문학공간] "가를 두고 그냥 왔다"5영진전문대 AI 융합기계계열, 정밀측정 분야 교육 경쟁력 입증6AI 조종사부터 로봇 정비사까지...기업들 '미래 하늘길' 선점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