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정규직은 또 다른 용역" 문재원 | 2018-10-02 14:40:51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한국도로공사·강원랜드 규탄 "전국공공기관 자회사 방안 철회하라"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전국공공기관 자회사 방안 철회, 직접고용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자회사 정규직 전환은 외형만 보기 좋은 정규직 전환일 뿐, 또 다른 용역회사 간접고용"이라며 한국도로공사와 강원랜드를 규탄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지방보다 2배 비싼 서울 공사비…아파트 '명품화 경쟁' 영향2[단독] 중견 건설사 '사용자성' 속속 인정…서희·코오롱·태영·금호 등 8곳3[단독]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개발 확장에 1억1000만 달러 외자유치 성공4'사용자성 인정' 중견 건설사로 확대…실제 교섭까지는 변수 산적5[단독]CJ그룹은 어쩌다 글로벌 동물복지단체의 타깃이 됐나6태국 파타야서 음란물 유포·마약 소지 한국인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