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명현관 해남군수, 부산서 '김장은 11월20일 이후 해남배추로' 홍보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10-26 16:24:28 ▲ 지난 25일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해남배추와 해남김치를 홍보하기 위해 부산에서 개최하는 '김치의 날' 행사에 참여한 뒤 직접 김치를 버무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 지난 25일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해남배추와 해남김치를 홍보하기 위해 부산에서 개최하는 '김치의 날' 행사에 참여한 뒤 판매 현상을 둘러보고 있다. [해남군 제공] ▲ 지난 25일 명현관 전남 해남군수가 해남배추와 해남김치를 홍보하기 위해 부산에서 개최하는 '김치의 날' 행사에 참여한 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이성옥 해남군의회 의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남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박우량 "허위사실 엄정 대처"…유튜브발 비방 공세 정면 대응2'알코올 함유 커피' 속속 출시…청소년 구매 무방비3"AI가 만든 新반도체 질서…'가보지 않은 길' 열렸다"4밀양아리랑대축제 '먹거리 부스' 특정단체 독식…"지역경제 활성화 구호뿐"5AI가 불붙인 반도체·전력株…어디까지 달리나6로봇이 택배 나르고 균열 진단까지…건설사 'AI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