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시각] 국제유가 급락세인데 유류세 인하 연장…재정관리 손 놓았나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 2024-08-21 17:05:43
"국제유가 불안하다"지만…실제론 '휴전 기대감'에 국제유가 급락
세수 결손 '심각'·상반기 재정적자 역대 2위…'건전재정' 약속은 어디로?▲ 안재성 경제산업 에디터.
세수 결손 '심각'·상반기 재정적자 역대 2위…'건전재정' 약속은 어디로?
기획재정부가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유류세 인하 조치(휘발유 20%·경유 30%)를 10월 말까지 2개월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11번째 연장이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이날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최근 국제유가가 불안해 민생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고 연장 배경을 설명했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