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고향사랑기부시' 전복 추가 증정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6-07-05 16:41:34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을 기념하는 7월 한 달 동안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전복 추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뒤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다.
선착순 1000명에게는 기존 답례품에 전복 800g을 추가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합특별시는 이번 행사로 통합특별시 브랜드를 전국에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상생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박주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향사랑과장은 "이번 이벤트는 단순한 경품 행사가 아니라 전남과 광주가 하나돼 새롭게 출범한 통합특별시를 국민에게 알리는 첫 번째 전국 홍보 캠페인이다"며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지역발전에도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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