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삽 든 서해해경청장…폭우가 남긴 해양쓰레기 치웠다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5-07-23 16:44:22 ▲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과 직원들이 23일 집중호우의 여파로 해경 전용부두와 목포 동명항 일대에 대량으로 유입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해양 피해복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해해경청 제공] ▲ 이명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과 직원들이 23일 집중호우의 여파로 해경 전용부두와 목포 동명항 일대에 대량으로 유입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해양 피해복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서해해경청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조방원', 슈퍼사이클이라더니 주가는 부진, 왜?2대형사만 재건축 온기, 중소형사는 폐업 대란…건설업 양극화 가속3"중소기업부터 항공업까지"...은행권, 생산적 금융 확대4넷리스트, 또 삼성전자 상대 HBM 특허침해 소송 제기5[양산시장 선거] 밤 10시 개표율 9%, 조문관 61% vs 나동연 39%6'식혀야 산다'…커지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