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관내 최대 425면 규모 '합정 공영주차장' 준공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6-27 17:33:59
지상 4층 규모...157억 원 투입해 2022년 5월 착공
이날 준공식에는 정장선 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합정 공영주차장은 관내 최대인 425대 규모로 지상 4층(1만1511㎡)의 주차전용건축물로, 사업비 157억 원을 투입해 2022년 5월 착공했다.
정장선 시장은 "합정 공영주차장 완공으로 지역 상권을 이용하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평택역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확충 및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내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합정 공영주차장은 주차장 운영 홍보와 시설 점검을 위해 10일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며 다음 달 6일부터 평택도시공사 주차관리센터에서 유료 운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425대를 주차할 수 있는 경기 평택시 관내 최대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준공됐다.
27일 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합정동 609의 1번지 일원의 '합정 공영주차장' 신축 준공식을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장선 시장,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합정 공영주차장은 관내 최대인 425대 규모로 지상 4층(1만1511㎡)의 주차전용건축물로, 사업비 157억 원을 투입해 2022년 5월 착공했다.
정장선 시장은 "합정 공영주차장 완공으로 지역 상권을 이용하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평택역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확충 및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내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합정 공영주차장은 주차장 운영 홍보와 시설 점검을 위해 10일간 무료로 운영할 예정이며 다음 달 6일부터 평택도시공사 주차관리센터에서 유료 운영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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