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미디어 플랫폼 활용해 청년창업기업 지원
김윤경
yoon@kpinews.kr | 2024-04-30 17:32:41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마이컴퍼니와 마케팅 지원
'B tv 우리동네광고'로 맞춤형 타깃팅 TV 광고
'B tv 우리동네광고'로 맞춤형 타깃팅 TV 광고
SK브로드밴드(대표 박진효)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마이컴퍼니와 청년창업기업 지원을 위해 'B tv 우리동네광고 제작 후원펀딩'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 ▲ SK브로드밴드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오마이컴퍼니와 함께 진행하는 청년창업기업 지원 사업 안내 이미지. [SK브로드밴드 제공] |
30일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어떻게 홍보 마케팅을 실행할지 고민하는 청년창업기업을 위한 프로젝트다.
오마이컴퍼니에서 크라우드펀딩으로 'B tv 우리동네광고' 제작비용 및 사업운영비를 조달하고 SK브로드밴드는 'B tv 우리동네광고' 인기채널로 청년창업기업의 TV광고를 집중 노출시켜준다.
B tv 우리동네광고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지역 TV 광고로 광고주가 직접 업종, 타깃 연령, 성별, 가구, 광고 노출 범위(0~30km)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오마이컴퍼니는 사업 개시일 7년이 지나지 않은 법인과 개인사업자 중 대표자 연령이 39세 이하인 청년창업기업 중 펀딩 진행 기업을 선정한다. 펀딩 신청은 올해 12월 15일까지 가능하다.
펀딩 종료 후 SK브로드밴드는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1개월 비용으로 최대 3개월까지 이들의 광고를 집중 송출할 예정이다.
SK브로드밴드 박지수 광고담당은 "청년창업가들이 힘낼 수 있도록 B tv 우리동네광고가 홍보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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