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승희 영암군수, 신북면 조생종 '조명 1호' 수확 나서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09-01 21:10:27 ▲ 지난달 29일 우승희 영암군수가 신북면 모산리 들녘에서 조생종 벼 수확 전 쌀 전업 농가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영암군 제공] ▲ 지난달 29일 우승희 영암군수가 신북면 모산리 들녘에서 직접 농기계를 이용해 조생종 벼 수확에 나서고 있다. [영암군 제공]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반도체 지구 '평택·이천', 집값 하락 1위…동탄과 다른 이유는?2내수 침체기 맞은 'K푸드'…해외매출 따라 성적표 희비3[레버리지의 역습下] "시장 안정·투자자 보호 위해 상장폐지 검토해야"4전남 서남권 "무안 희생 강요시, 광주 군공항 이전 입장 달라질 수 있다"5국세청 특별조사, 다음은 구속영장?…농협 죄어오는 '강호동 리스크'6[단독] 한화-맥시온, 태양전지 특허 침해 소송 기각 합의…사실상 한화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