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100% 자회사인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조정우)은 25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 SK㈜의 100% 자회사인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조정우)은 25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하고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SK바이오팜 제공] SK바이오팜은 지난 1993년, SK그룹의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신약 연구 개발을 시작했다.
또한 신약 후보물질의 발굴부터 글로벌 임상 시험, FDA 신약 판매 허가 신청까지 국내에서는 최초로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진행하여 차별화된 신약개발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현재 SK바이오팜은 중추신경계 및 항암 분야를 중심으로 혁신 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총 8개의 파이프라인을 보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