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복이 편안함이 오래 가는 러닝화 '리퀴펙트(LIQUIFECT)'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리퀴펙트는 젤 리퀴드 폼으로 구성된 아웃솔을 장착해 부드러운 착화감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바닥 면에 젤 리퀴드 폼의 일부를 직접 드러내 쿠셔닝 기술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 리복이 편안함이 오래 가는 러닝화 '리퀴펙트(LIQUIFECT)'를 출시했다. 리퀴펙트는 젤 리퀴드 폼으로 구성된 아웃솔을 장착해 부드러운 착화감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리복 제공] 리퀴펙트의 뛰어난 쿠셔닝과 착화감은 처음 러닝이나 운동을 시작하는 이에게 안정감을 준다는 설명이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에 깔끔하고 날렵한 외형을 갖춰 조거, 레깅스 등에 부담 없이 매치할 수 있다.
리복 마케팅팀 관계자는 "2020년이 다가오면서 운동을 다짐하는 러너들을 위해 '리퀴펙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언제 어디서나 편안한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러닝화인 만큼, 러너 모두에게 뛰어난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