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일본법인 최진호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대외협력실 이주영 실장을 상무로 승진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최진호 신임 부사장은 '일본통'으로 꼽힌다. 1961년 출생해 일본 동해대학교에서 건축학 학사와 도시계획 석사를 마쳤다.
▲한샘(대표 강승수)은 17일 일본법인 최진호 전무의 부사장 승진과 대외협력실 이주영 실장의 상무 승진 임명을 발표했다. [한샘 제공] 1989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13년여를 일한 후 2003년 1월 한샘 특판사업본부에 들어왔다. 2005년에는 한샘 일본법인 이사로 부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