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의 문학공간] "여기, 남몰래 숨겨 놓은 신부가 있다"

조용호 문학전문기자

jhoy@kpinews.kr | 2020-01-25 16:45:06

제주에서 만난 수선화…봄을 마중하는 여신
추위를 이기고 어둠 속에서 쏘아올리는 희망
역대 문인들이 노래한 수선화에 담긴 정한
"가슴에 종을 달고 두 손 모으는 언니 같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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