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오랜만에 전한 근황…"다들 건강하시길" 김지원 kjw@kpinews.kr | 2020-09-18 08:46:28 배우 류시원(48)이 근황을 공개했다. ▲ 류시원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류시원 인스타그램 캡처] 17일 류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건강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쓴 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는 류시원의 모습이 담겼다. ▲ 류시원. [류시원 인스타그램 캡처] 류시원은 지난 2월 재혼 소식을 알리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지난 6월 방송된 KBS 2TV '영혼수선공'에 깜짝 출연하며 약 8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박우량 "허위사실 엄정 대처"…유튜브발 비방 공세 정면 대응2'알코올 함유 커피' 속속 출시…청소년 구매 무방비3"AI가 만든 新반도체 질서…'가보지 않은 길' 열렸다"4밀양아리랑대축제 '먹거리 부스' 특정단체 독식…"지역경제 활성화 구호뿐"5AI가 불붙인 반도체·전력株…어디까지 달리나6로봇이 택배 나르고 균열 진단까지…건설사 'AI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