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SM C&C와 전속계약…연인 전현무와 '한솥밥' 김지원 kjw@kpinews.kr | 2020-09-18 13:50:55 이혜성 KBS 전 아나운서가 연인인 전현무의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 이혜성. [SM C&C제공] SM C&C는 18일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재능을 가진 이혜성이 SM C&C와 함께하게 되었다"면서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다재다능함이 적재적소에서 발휘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혜성은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가중계',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등을 진행했다. 입사 4년만인 지난 5월 31일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나섰다. 앞서 지난해 11월엔 전현무와 열애 중인 사실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지방보다 2배 비싼 서울 공사비…아파트 '명품화 경쟁' 영향2[단독] 중견 건설사 '사용자성' 속속 인정…서희·코오롱·태영·금호 등 8곳3'사용자성 인정' 중견 건설사로 확대…실제 교섭까지는 변수 산적4도수 낮추고, 크기 줄이고…'알콜 기피 Z세대' 공략 안간힘5"그만 짓자 핵발전소"…보신각서 신규 원전·SMR 부지선정 철회 촉구6전남 서남권 "무안 희생 강요시, 광주 군공항 이전 입장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