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예고 소식은 셋째 아닌 '레인컴퍼니' 배우 오예주 소개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0-20 15:30:55 앞서 가수 비가 예고했던 '작은 소식'이 비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 '레인컴퍼니'의 첫 소속 배우인 오예주에 대한 소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 비와 김태희 부부. [뉴시스] 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인컴퍼니 첫 번째 배우 오예주님을 소개합니다. 나이는 17살이고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린다며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소개글과 함께 오예주의 사진을 공개했다.레인컴퍼니는 2015년 비가 설립한 1인 기획사다. ▲ 비가 설립한 기획사인 레인컴퍼니 첫 배우 오예주. [비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19일 비는 "내일 오전 12시 작은 소식 전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내 김태희와의 셋째 소식, 새 앨범 발매 등 다양한 추측을 제시했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김태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운영 중이다.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지방보다 2배 비싼 서울 공사비…아파트 '명품화 경쟁' 영향2[단독] 중견 건설사 '사용자성' 속속 인정…서희·코오롱·태영·금호 등 8곳3'사용자성 인정' 중견 건설사로 확대…실제 교섭까지는 변수 산적4도수 낮추고, 크기 줄이고…'알콜 기피 Z세대' 공략 안간힘5"그만 짓자 핵발전소"…보신각서 신규 원전·SMR 부지선정 철회 촉구6전남 서남권 "무안 희생 강요시, 광주 군공항 이전 입장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