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에 아버지 같은 남편 되겠다" 결혼식 현장 공개 김지원 kjw@kpinews.kr | 2020-10-23 15:52:06 가수 전진과 승무원 출신 아내 류이서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 [해피메리드컴퍼니, 웨딩디렉터봉드, 써드마인드, 헤리티크뉴욕, 와일드디아웨딩, 미즈노블, 반얀트리클럽앤스파서울 제공] 지난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진, 류이서의 야외 결혼식이 방송됐다. 류이서는 밝게 웃으며 혼자 식장에 입장했다. 전진은 입장하는 류이서에게 다가가 함께 입장해주는 배려를 보였다. 이날 전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6년 전 장인어른이 지병으로 돌아가셨다. 혼자 신부 입장을 하겠다고 하더라. 지금은 내가 아들 같은 남편이지만 아버지 같은 남편이 돼야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전진은 혼인서약서를 낭독할 때도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결혼 후 동료애로 산다는 여느 남편들과는 달리 사랑하며 살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어 "최수종, 션 같은 남편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박우량 "허위사실 엄정 대처"…유튜브발 비방 공세 정면 대응2'알코올 함유 커피' 속속 출시…청소년 구매 무방비3"AI가 만든 新반도체 질서…'가보지 않은 길' 열렸다"4밀양아리랑대축제 '먹거리 부스' 특정단체 독식…"지역경제 활성화 구호뿐"5AI가 불붙인 반도체·전력株…어디까지 달리나6로봇이 택배 나르고 균열 진단까지…건설사 'AI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