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빈소 찾은 황각규 정병혁 jbh@kpinews.kr | 2020-10-26 18:39:43 황각규 롯데지주 부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빈소 조문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팀장은 캐딜락, 임원은 자녀 유학비까지...한미약품 협력사 상납 백태2한미약품, 직원 금품 수수 의혹 축소 논란…박재현 전 대표 명단서 제외3[조용호의 문학공간] "울적한 밤, 호롱불 안에 심장을 걸어둔 듯"4삼성·LG도 뛰어든 '모듈러 주택', 공급 시너지 낼까5한화오션, 日 이이노해운에 '세계 유일 내빙 성능' 가스 운반선 인도6"삼전·닉스 주주환원책, 새로운 반등 변곡점 될 것"